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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컬러콘크리트 웍스 포럼 
 
컬러 콘크리트의 최신 적용 사례 및 무기안료 등을 소개하는 글로벌 포럼

세계 최대의 무기안료 공급자인 랑세스는 랑세스의 국내 파트너사인 우신피그먼트와 공동으로 ‘제8회 컬러콘크리트웍스 포럼’(Colored Concrete Works Forum)을 3월 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했다.
2011년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 건축 전문가, 미디어 및 도시계획 관련 공무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랑세스 무기안료의 대표 브랜드인 ‘베이페록스(Bayferrox)’를 적용한 국내외 최신 컬러 콘크리트 건축물과 컬러 콘크리트의 심미적 가치 및 디자인 가능성을 소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컬러콘크리트웍스 어워드 2015‘의 수상작도 공개됐다.

랑세스는 2012년부터 컬러 콘크리트를 적용한 전 세계 건축물 중 우수 사례를 발굴해 시상해왔다. 올해 1위 수상작은 일본 건축가 아키히사 히라타의 도쿄 소재 아카바네-니치의 알프 아파트 단지가 차지했으며, 건축가 조민석의 다음카카오 본사사옥 ‘스페이스닷원(Space.1)’이 2위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랑세스는 2008년부터 ‘컬러콘크리트웍스 캠페인’(www.colored-concrete-works.com)을 펼치고 있다.
포럼과 어워드를 통해, 영국건축가 노만 포스터경의 대표작 스웨덴 스톡홀름의 아르스타(Arsta) 철교, 뮌헨 출신 건축가 프리츠 아우어(Fritz Auer)가 칠레 사막에 건축한 ESO호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사커시티 경기장 등 컬러 콘크리트를 적용해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디자인을 실현한 우수 건축물 사례를 홍보하는 것이다.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의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과 다음카카오 본사 사옥 스페이스닷원이 글로벌 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컬러 콘크리트란 건축물의 완성 후 페인트를 바르는 기존 건축방식과는 달리 무채색인 콘크리트에 무기안료를 섞어 시공함으로써 건축물에 색을 입히고, 완공된 후에도 자연스러운 색채감이 영구적으로 유지되는 최신 공법이다.
초기 건축비용 외에는 보수작업이 필요 없어 유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색상 구현이 가능해 경제적이면서도 친환경성과 심미적 가치가 뛰어난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노출 콘크리트 공법이 주목 받은 후 국내에서도 베이페록스의 탁월한 내후성, 색조의 일관성과 발색력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축물 외에도 도로 가드레일, 아스팔트, 지붕, 인조잔디 등 다양한 인프라에 적용되고 있다.




동아전람 – 제38회 MBC건축박람회
2015 경향하우징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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