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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일정 : 2016.11.17(목) ~ 2016.11.22(화)
장소 : 아트하우스 모모(이화여대 ECC)
소개 : 영화를 통해 건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내외 현대건축의 흐름을 소개하는 비경쟁 영화제
개막식 : 2016.11.17 (목) 대한건축사협회 1층 대강당
개막작 : 포고 섬 이야기: 낯설고도 익숙한

건축과 영화의 만남. 제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신촌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린다. 건축 전문가뿐 아니라 영화애호가 사이에서도 알찬 상영 프로그램과 부대 행사로 소문이 자자한 영화제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11개국 22편의 건축 영화를 선보인다. 주제는 ‘건축_걷다’.

개막작은 캐나다 뉴펀들랜드의 작은 섬 포고에 호텔 ‘포고아일랜드 인’을 짓는 건축가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포고 섬 이야기: 낯설고도 익숙한’(2015, 마샤 코널리· 캐서린 나이트 감독)이다. 환경을 배려하고 지역성을 잘 살린 건축이 어떤 것인지 볼 수 있다. 체 게바라의 의뢰로 시작된 쿠바국립예술대학교 건축에 대한 스토리인 ‘미완의 공간’(2011, 알리사 나미아스·벤자민 머레이 감독)은 건축과 시대의 관계를 잘 풀어낸 다큐멘터리다. 그외 미국 프리스턴대에서 건축을 전공한 스티븐 첸 감독이 개발도상국 캄보디아의 도시화 과정을 세련된 감수성으로 풀어낸 극영화 ‘드림랜드’ (2015) 등이 눈길을 끈다.

건축영화제에서 눈에 띄는 행사는 ‘GT’(Guest Talk). 일반 영화제의 GV(Guest Visit·관객과의 대화)에 해당하며, 건축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는 관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상영작을 보기 전에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건축가, 교수, 미술평론가 등이 진행하며 총 40회 상영 중 27회 GT가 마련된다.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는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건축과 영화의 문화적 만남을 통해 건축을 창조하는 작가 ‘건축사’가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며, 인간 삶의 의미 그리고 건축의 사회․미학적 가치, 문화적 성취를 조명해봅니다. 또, 건축이 얼마나 사회를 효율적으로 기능하게 하는지, 인간의 지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지, 시대정신을 반영하는지, 인간의 실존적 질문에 답을 해주며 행복하게 해주는지를 생각해보는 축제입니다. 건축영화제는 2009년 힘찬 출발을 하여 매년 세계 각국의 우수한 건축영화를 발굴하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Homepage :  http://www.siaff.or.kr/





[전시] 현대건축의 아버지 르 코르뷔지에 展
2016 경향하우징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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